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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여행

대전 중구 대전의 유교문화와 자신의 성씨 알 수 있는 효친 사상 가족코스

오늘도여행



 대전은 유교와 뿌리 문화가 깊은 고장이다. 역사와 전통이 보존되어 있는 무수천마을의 체험과 대전의 종가와 유회당 사당을 통해 지역색이 강한 대전의 문화를 맛볼 수 있으며 뿌리공원과 박물관에서 성씨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볼 수 있는 코스다.
(공공데이터포털, 한국관광공사의 공공데이터를 이용하여 여행코스, 축제 정보등을 제공합니다.)
    • 코스총거리 : 11.47km
    • 코스일정 : 기타
    • 코스총소요시간 : 5시간
    • 코스테마 : ----지자체-----

    주변 볼거리

    SNS.




      유회당사당
      조선 영조(英祖)때 호조판서(戶曺判書)를 지낸 유회당 권이진(有懷堂 權以鎭 1668∼1734)선생이 건물 뒤 산에 있는 부모의 묘에 제사를 지내면서 독서와 교육을 하기 위해 1714년(숙종 40)에 지은 것이다. 유회(有懷)는 "부모를 간절히 생각하는 효성스러운 마음을 늘 품고자" 하는 뜻이다. 삼근정사(三近精舍) 묘, 시냇물, 철쭉꽃에 가깝다 하여 이름 지은 것으로 이 고장에서는 유일한 시묘소(侍墓所-묘를 지키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기궁재는 유회당, 삼근정사 등을 관리하기 위한 재실건물로 묘사(墓祀)를 지낼 때나 종회(宗會) 등에 사용된다.


      대전 무수천하마을 [농촌전통테마]
      무수천이란 무수(無愁)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하늘 아래 근심이 없다”는 뜻을 담고 있다. 2006년 농촌전통테마을로 지정된 무수천하마을은 대도시 근교에서는 드물게 역사와 전통문화 그리고 농촌다움을 함께 보전하고 있는 마을이다. 부모사랑의 마음을 간직한 안동 권씨 유회당 종가, 여경암, 거업제 등 역사적 문화재가 잘 보존되어 있다. 그리고 무공해 부추와 유기농 자운영쌀을 비롯한 여러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 하고 있어 계절별 농사체험이 가능하며, 다양한 전통음식과 체험/학습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안동권씨유회당종가일원
      영조 때 호조판서를 지낸 유회당 권이진(有懷堂 權以鎭, 1668~1734) 선생이 처음 터를 잡았던 유회당 종가는, 화재로 소실된 것을 1788년 후손들이 현재의 자리에 옮겨 지은 것이다. 이 가옥은 보문산 남쪽을 배경으로 하고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곳에 자리하고 있다. 이는 산과 내를 벗하여 생활함으로써 청결하고 참된 선비의 경지를 이루겠다는 생활철학이 담겨진 것이다. 전반적으로 건물의 규모를 작게하고, 건물간의 사이공간을 여유롭게 배치한 유회당 종가는 낮은 잡석기단 위에 구성한 ㄱ자형, 안채의 온건함, 아담한 크기의 사당, 마을 공동체의 구심적 역할을 했을 것으로 보여 지는 모정, 그리고 자연공간과 어울린 정원 등이 다양한 공간구성을 보여준다.


      뿌리공원
      중구 보문산과 방화산 사이에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갖춘 뿌리공원이 있다. 뿌리공원은 효를 바탕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뿌리를 알게 하여 경로효친 사상을 함양시키고 한겨레의 자손임을 일깨우기 위해 세운 공원으로 대전광역시 중구 침산동 일원 3만 3천여 평의 부지에 세계 최초로 성씨를 상징하는 조각품 및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효를 주제로 1997년 11월 1일 개장한 테마공원이다.


    태그 #중구 #가족코스
    리뷰

    [ 정보출처 ]
    공공데이터포털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