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39 (우 29017)
옥천군 금강비경 11선인 상춘정은 옥천 동쪽을 굽이쳐 흐르는 보청천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는 정자이다. 1970년대에 건립된 현대 건축물이지만 주변 풍광이 매우 빼어나 옥천을 대표하는 비경으로 꼽힌다. 상춘정(常春亭)이란 이름은 ‘주변 풍경이 늘 봄과 같이 아름답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 정자가 자리한 독산도 그 모양이 독특한데, 도담삼봉과 같은 석회암 봉우리로 물길 가운데 솟은 모양이 비슷하다. 보은의 속리산 자락에서 시작해 옥천 청산면으로 흘러드는 보청천은 금강으로 이어진다. 물줄기를 따라 7개의 보가 설치되어 있는데, 하천의 물이 줄어드는 시기에는 독산 아래 산성보를 건너 정자로 올라갈 수 있다. 독산이 동쪽을 등지고 있어 해가 뜰 때면 그림처럼 맑은 반영사진을 얻을 수 있다. 겨울철 은하수 촬영도 가능하다.

(공공데이터포털, 한국관광공사의 공공데이터를 이용하여 여행코스, 축제 정보등을 제공합니다.)
- 문의및안내 : 옥천군 문화관광과 043-730-3413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숲속작은목공방가비뉴 (옥천군 안남면)
- 문화예술공간 바움 (옥천군 옥천읍)
- 금강유원지 (옥천군 동이면)
- 옥천 석탄리 고인돌 (옥천군 동이면)
- 문수암(옥천) (옥천군 안내면)
- 둔주봉 (옥천군 안남면)
- 교동저수지(교동생태습지) (옥천군 옥천읍)
- 안터선사공원 (옥천군 동이면)
- 한두레마을 (옥천군 청성면)
- 배바우청정마을 (옥천군 안남면)
- 햇다래마을 (옥천군 안내면)
- 팔음산마을 (옥천군 청산면)
- 대성사(이원) (옥천군 이원면)
- 달빛마을 (옥천군 군북면)
- 입 장 료
무료
주변 볼거리
SNS.





블로그 검색결과
옥천여행)어깨산+궁촌재전망대+상춘정나도좋고 너도좋을 여행.등산-항상진심으로♡
2026. 03. 06. 일부러까지는 모르겠지만 지나가는길에 잠시 들르기 괜찮네~ 🔼요건 우리엄마를 위해 찍어온 자전거 코스 안내도 두번째코스는 원래 계획에 있던 상춘정 🔼 차도와 상춘정 사이는 자전거길이 인도를 대신하는데 달리는 자전거가 없어서 불편함은 없었지만~ 그리고 상춘정만을 위한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건...옥천 상춘정 개나리와 벚꽃 개화 실시간 사진과 주차그리고 청산 생선국수 맛집까지그리니의 맛있는 여행
2026. 04. 05. ▶ 옥천 상춘정 개나리와 벚꽃 개화 실시간사진과 주차, 그리고 청산 생선국수 맛집까지 안녕하세요 그리니의 맛있는 여행입니다. 충북 옥천군 청산면, 보청천 물길 가운데 우뚝 솟은 독산 위에는 이름마저 설레는'상춘정(常春亭)'이 있어요. '주변 풍경이 늘 봄과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데, 참 감성돋는 표현...옥천 상춘정태극쥔장 한현석의 야생화/식물이야기
2026. 01. 06. 옥천 상춘정 일출 우리 충북 지역 역시 다른 지역과 비슷하게 관광을 위한 장소 개발에 각 지자제가 힘을 쏫고 있고 결과물도 조금씩 나오고 있는듯하다. 그 관광을 위한 장소에는 지역민들을 비롯하여 타지역분들도 찾아와 즐기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 며칠전 이른 아침 떠오르는 해를 만나볼 생각으로 충북 옥천의...상춘정반디의 꽃 이야기
2026. 04. 23. 옥천 보청천에 있는 상춘정입니다 항시 봄같은 곳이라는 이름이지요 고향에 가는 길에 들려서 담았는데 개나리가 곱게 피어서 멋지더군요 낚시꾼들을 태워다 주는 보춘호와 둑방에 곱게 핀 홍매화는 덤이지요 ㅎ충북 옥천 여행, 궁촌재와 상춘정그렇게 살아가는 이야기
2026. 03. 06. 겨냥하는 겨? 카메라는 꺼뜨리지 말게나 벚꽃길은 아직 한 겨울 맞다면 생선국수축제 때 벚꽃이 만발했던 걸로 기억된다. 철새가 떼를 이루어 쉬고 있다. 상춘정 ▲ 늘 봄과 같다. 외딴섬? 정자 하나에 주목하게 된다. 너른 들판에 홀로 솟은 바위산, 언덕이 맞을 것 같다. 정자 하나, 강 건너편에서 오를 수...옥천 독산정, 청풍정, 상춘정사색과 낭만
2025. 11. 25. 떠날 시간이다. 한참을 머물다 가는데도 아쉬운 마음에 들어 한 컷 더 찍었다. 옥천 여행 마지막 날 옥천에서의 일정을 마무리 하면서 마지막으로 찾은 상춘정 네비가 알려 준 곳에는 아무 것도 없었는데 바로 개울 건너편에 정자가 있었다. 건너 갈 길 없었다. 결국 멀리서 사진만 찍었다. 관광 책자에 보면...상춘정 은하수- 2026.02.18네가 있는 내 안의 세상
2026. 02. 24. 새벽 4시 반 정도부터 딱 한 시간??? 더군다나 연휴라서 고속도로를 탈 엄두는 나지 않고 가까운 곳을 가야하는데 특별히 갈만한데가 없다. 결국, 매년 가는 상춘정으로 정하고 날씨만 체크하고 있었는데 연휴의 마지막 날이 딱 좋은거다. 남편은 새벽에 자는 나를 깨워 열심히 함께 달려갔는데.... 어...그곳까지...상춘정의 일출과 반영가별생각
2026. 05. 02. 새벽 바람이 세다. 봄 감기몸살엔 이열치열이 새벽 바람이랬지. 고진감래((苦盡甘來)... 바람이 멈추면서 여명이 더욱 아름다웠던 곳이다. 바람 속의 세월같은 그대여... "빈 강에 서서(4)...류시화" 바람이 불었다. 나를 흔들고 지나가던 모든 것은 바람이다. 그대 또한 사랑이 아니라 바람이다. 강가의 밤, 그 밤의 끝...충북 옥천군 봄을 감상하는 정자 상춘정빛과 바람이 만나는 곳
2026. 02. 24. 있었다. 동이 트기 전, 고요한 물가를 따라 발걸음을 옮기니 잔잔한 수면 위로 엷은 물안개가 피어오르고 있었다. 그 안개 너머로 작은 언덕 위에 자리한 "상춘정"이 실루엣처럼 모습을 드러낸다. 이름 그대로 [봄을 감상하는 정자]라는 뜻을 지닌 이곳은. 계절과 시간을 품으며 늘 새로운 표정을 보여준다. 해가...충북 옥천군 청산면 신매리 보청천 상춘정이종하의 세상사는 이야기
2025. 12. 14. 충북 옥천군 청산면 신매리 보청천 상춘정[ 정보출처 ]
공공데이터포털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