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49-2 (우 23127)
봉황이 하늘로 올라가는 모양과 흡사하다 하여 승봉도라 불렀다고 전해진다. 승봉도는 인천과 가까워 당일치기 나들이하기에 좋은 섬이다. 당산으로 오르는 입구에 있는 승봉산림욕장은 경사가 거의 없어 누구나 가볍게 걷기 좋은 코스이다.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울창한 소나무 숲의 맑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걷다가 중간중간 운동기구에서 운동도 하고 정자에 앉아 쉴 수도 있다. 산림욕장을 통하면 산의 정상까지 갈 수 있으며, 목섬과 촛대바위 방향으로도 길이 나 있다. 부두치해변에서 촛대바위까지의 해안산책로도 데크길이 길게 이어져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주변에 승봉산림욕장, 남대문바위, 촛대바위, 이일레 해변, 해안산책로, 목섬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공공데이터포털, 한국관광공사의 공공데이터를 이용하여 여행코스, 축제 정보등을 제공합니다.)
- 문의및안내 : 032-899-2114
- 주차시설 : 가능
요금 (무료)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백령도 끝섬전망대 (옹진군 백령면)
- 백령도 (옹진군 백령면)
- 영흥도 십리포해변 (옹진군 영흥면)
- 소사나무 군락지 (옹진군 영흥면)
- 해군영흥도 전적비 (옹진군 영흥면)
- 부아산 구름다리 (옹진군 자월면)
- 부도 등대 (옹진군 영흥면)
- 영흥대교 (옹진군 영흥면)
- 서포리해변 (옹진군 덕적면)
- 장봉도 진촌해변 (옹진군 북도면)
- 통일사 (옹진군 영흥면)
- 소청도 등대 (옹진군 대청면)
- 선미도 등대 (옹진군 덕적면)
- 목섬 (옹진군 영흥면)
- 입 장 료
무료
주변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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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자월면 #자연휴양림
리뷰
[ 정보출처 ]
공공데이터포털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