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과 울창한 숲에서의 산책이 우리를 편안하게 해준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 없다. 대전의 산도 마찬가지다. 맨발로 황톳길을 걸으며 바닥에 와 닿는 자연의 촉감을 온몸으로 받아들여 새로운 경험을 해보자.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공공데이터포털, 한국관광공사의 공공데이터를 이용하여 여행코스, 축제 정보등을 제공합니다.)
- 코스총거리 : 72.69km
- 코스일정 : 기타
- 코스총소요시간 : 5시간
- 코스테마 : ----지자체-----
- 태고사 (금산군 진산면)
- 금산지구별그림책마을 (금산군 진산면)
- 십이폭포(12폭포) (금산군 남이면)
- 적벽강(금산) (금산군 부리면)
- 금산인삼관 (금산군 금산읍)
- 권율장군 이치대첩비 (금산군 진산면)
- 금산 백령성 (금산군 남이면)
- 아인리석탑 (금산군 금산읍)
- 서대산 (금산군 군북면)
- 용강서원 (금산군 제원면)
- 금산 칠백의총 (금산군 금성면)
- 수심대 (금산군 복수면)
- 느티골산림욕장 (금산군 남이면)
- 천내강 (금산군 제원면)
주변 볼거리
SNS.
- 금산생태숲
금산산림문화타운 내에 들어선 금산생태숲은 야생화, 약용식물, 수목 등 숲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식물군을 만나는 공간이다. 책에서 보았으나 잘 알지 못했던 식물은 물론이고 접하기 힘든 귀한 식물들을 한자리에서 학습할 수 있는 체험장이다. 생태숲에서 자라는 초목은 103과 325속 545종이나 된다. 종류가 많아 어렵게 느껴지지만 입구를 지나 숲으로 들어가면 동선을 따라 생태숲학습관, 숲체험학습장, 약이 되는 숲, 생태연못, 관목원, 팔도숲 등 저마다 주제를 가진 정원이 펼쳐진다. 가볍게 산책하며 풀과 나무를 보고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느티골산림욕장
금산산림문화타운 내에 있는 느티골산림욕장은 해발 650m 백암산과 해발 758m 선야봉 줄기가 마주보며 V자형으로 뻗어나간 골짜기에 조성되었다. 느티골이란 이름은 주변에 느티나무가 많은 데서 유래했다.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나무가 뿜어내는 피톤치드를 받아들이기 좋은 곳이다.

남이자연휴양림
프리마켓은 거리와 공원 등 일산의 열린 공간에서 다양한 창작자들과 시민들이 만나서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문화 생산과 소비의 새로운 자생예술시장이자 축제의 장이다. 일상과 예술의 거리, 작가와 시민의 벽이 없고, 창작한 작품을 가지고 나와 선보이며 시민들이나 다른 작가와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하면서 다양한 창작세계를 체험하고 누구나 자기느낌과 개성이 담긴 창작품을 가지고 프리마켓에 참여해 작가로 활동할 수 있다.

계족산 황톳길
계족산 황톳길은 숲속맨발걷기라는 테마를 전국 최초로 시도한 건강여행길로 2008년 여행전문기자들이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33선'에 선정되었고, 2009년 한국관광공사에서 '5월에 꼭 가봐야 할 명소'로 선정하였으며, 유엔환경어린이회의에 참석한 100개국 500여명의 외국 어린이들과 세이셸공화국 미셸 대통령이 맨발로 걸었던 곳이다.
태그 #금산군 #힐링코스
리뷰
[ 정보출처 ]
공공데이터포털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