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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여행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의성) 사찰

오늘도여행
  •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길 415
    (우 37320)
  • http://www.gounsa.net


  •  고운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이다. 신라 신문왕 원년(681년)에 의상조사가 창건한 사찰로 창건 당시는 고운사(高雲寺)라 하였으나 200여 년 뒤, 고운(孤雲) 최치원이 이곳에서 수도하면서 가운루와 우화루를 지은 후 그의 호를 따서 고운사(孤雲寺)라 하였다. 헌강왕 때에 도선(道詵)이 약사여래불과 석탑을 건립하였다.고려 시대인 948년(정종 3) 고려의 운주조통(雲住照通)이 사찰을 중창하였고, 1018년(현종 9)에 천우(天祐)가 다시 중창하였다. 이후 조선시대에 들어와 1695년(숙종 21)에 행옥(幸玉)과 태운(泰運)이 중수하였다. 그 후 1835년(헌종 1)에 불탄 것을 만송(晩松)·호암(虎巖)·수열(守悅) 등이 재건하였다. 또한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가 승군의 전방 기지로 식량 비축과 부상병 뒷바라지를 하던 사찰이며, 일제 탄압 시는 전국 31 본산지의 하나로 호국불교의 꽃을 피웠던 곳이다. 현재 고운사에는 30동의 건물로 이뤄져 있는 규모 있는 사찰이다. * 일주문부터 우화루 등 고운사의 다양한 볼거리 * 일주문을 통과하여 맨 먼저 나타나는 건물이 신라 말 학자인 최치원이 세운 누각인 가운루로 옛날에는 이 누각 아래로 계곡물이 많이 흘러내렸다. 그래서 계곡에 잠기는 부분에는 돌기둥을 놓고 그 위로는 나무 기둥을 이어서 누각을 받쳤다. 이제는 예전처럼 물이 흐르지 않아 본래의 진가는 발휘하지는 못하지만 건물 자체의 정교한 아름다움은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그 옆에 서 있는 최치원이 세운 우화루 벽엔 커다란 호랑이가 그려져 있는데, 보는 방향에 따라 그 모습이 달라지는 걸작이다. 대웅전 옆의 언덕배기에는 전통 깊은 수도 선원 고금당이 자리 잡고 있으며 고금당 옆에 맵시 있게 지어진 자그마한 당우 한 채가 나란히 서 있는데 대웅전으로 원래 쓰이던 나한전이다. 나한전 앞에 있는 높이 2.5m의 단정한 맵시를 자랑하고 있는 고운사 3층 석탑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석탑이다. 대웅전 왼쪽으로 돌아앉은 약사전엔 불상광배의 조각 수법이 뛰어난 석조석가여래 좌상이 모셔져 있는데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고운사에 자리잡고 있는 명부전에는 염라 10왕이 모셔져 있는데, 영험 있는 기도처로 알려져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드나든다. [주요문화재] 1) 고운사석조석가여래좌상(보물) 2) 고운사가운루(지방유형문화재) 3) 고운사삼층석탑(문화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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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모차대여정보 : 없음
      • 신용카드가능정보 : 없음
      • 애완동물동반가능정보 : 불가
      • 체험안내 : 템플스테이 및 사찰음식체험
      • 문의및안내 : 고운사 054-833-2324
        템플스테이 054-833-6933
      • 주차시설 : 주차 가능
      • 쉬는날 : 연중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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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실
        있음

      • 외국어 안내서비스
        불가











      태그 #단촌면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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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출처 ]
      공공데이터포털
      한국관광공사